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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펜션 여행지 정보
알함브라 - 관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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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랭이 마을
남해의 가천 다랭이마을은 바다를 끼고 있지만 배 한척 없는 마을이다. 방파제는 고사하고 선착장 하나도 만들 수 없다보니 마을주민들은 척박한 땅을 개간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한 층 한 층 석축을 쌓아 만든 다랭이 논(명승 제15호)은 그렇게 태어났다. 들쭉날쭉 제 멋대로 생긴 논들이지만 그 사이사이로 산뜻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돼 있어 편안히 돌아볼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6분, 3.7km
02. 바래길(11코스 다랭이지겟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은 가천다랭이마을을 출발해 펜션단지인 빛담촌을 거쳐 바닷가를 걷는다. 해안을 벗어나 마을길을 걷기도 하고, 학교 걸어가던 옛 숲길을 지나기도 한다. 길 곳곳이 뷰 포인트를 형성해서 딱히 어디가 좋다고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특히 선구보건소 앞 언덕 전망포인트는 길에서 100m 정도 이격되어 있지만 잊지 못할 독특한 풍치를 선사한다.
자료출처 - 남해바래길(http://cafe.daum.net/namhaetrails)
→ 펜션에서 차량으로 출발지까지 약 6분, 3.7km
03. 보리암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36분, 24.1km
04. 상주은모래비치
상주해수욕장은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진, 유난히 하얀 백사장이 특징인 해수욕장이다. 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해수욕장 양 옆과 뒤편에는 남해 금산의 절경이 한 폭의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바닷물 또한 유난히 맑고 파래서 바다가 아니라 마치 아름다운 하나의 호수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수심이 매우 완만하고 얕고 수온 또한 따뜻하므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의 휴가지로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36분, 24.1km
05. 화방사
여초 김응현 선생의 일필휘지가 오직 한마음, 일심으로 정진하라는 일주문을 가로지르고 있는 망운산 화방사는 채진루의 이름이 그렇듯이 삶의 진실을 캐는 이들의 땅이다. 1981년 화재로 소실된 이충무공 목판 묘비가 복원되어 있는 화방사는 충무공 이순신과 함께 임진왜란때 순국한 장병들의 영혼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던 호국사찰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42분, 28.0km
06.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48분, 32.8km
07. 원예 예술촌
약 16만 5300㎡(5만여 평) 대지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테마 정원이 들어섰다. 입구를 지나 처음 만나는 곳은 ‘프렌치가든’. 베르사유궁전의 정원을 본떠 만든 프랑스식 정원이다. 현대적으로 꾸민 영국식 정원 ‘와일드가든’, 풍차가 멋스러운 네덜란드 정원 ‘풍차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꽃섬나드리’는 장독대가 늘어선 우리네 정원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48분, 32.9km
08. 바람흔적 미술관
이름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자리한 바람흔적미술관은 바람을 테마로 수많은 바람개비를 비롯한 설치미술가 최영호 작가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평면공간, 입체공간, 조각공원으로 구성된 바람흔적미술관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무인으로 운영되며 입장료와 대관료가 무료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47분, 30.9km
09. 상상 양떼목장, 편백숲
남해군에 10만평 초지에 둘러싸인 ‘상상양떼목장 편백숲’이 2017년 5월에 공식적으로 오픈을 하였다.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나무 등 각종 수목이 10만평 초지를 둘러싸고 있다.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는 침엽수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그 중 편백나무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부질환을 완화시켜준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목장을 거니는 호사를 누려보자. 산책로가 따로 마련돼 있어 걷기에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무엇보다 높은 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54분, 35.0km